이민성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일본과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선제 실점을 허용한 채 전반을 마쳤다.
4-2-3-1 포메이션 아래 백가온(부산)이 최전방을 맡고, 김용학, 김동진(이상 포항), 강성진(수원)이 2선에서 지원 사격했다.
일본은 전반 11분 미치와키 유타카가 일대일 기회를 잡았으나 마지막 슈팅이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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