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어린' 일본에 크게 혼났다→韓 축구 한일전서 또 무너지나?…몰린 끝에 0-1 리드 당해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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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어린' 일본에 크게 혼났다→韓 축구 한일전서 또 무너지나?…몰린 끝에 0-1 리드 당해 (전반 종료)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을 상대로 '빅 찬스 미스'를 두 번이나 기록한 일본에게 한 골 뒤진 채 전반전을 마쳤다.

한국은 전반 36분 코너킥 상황에서 고이즈미 가이토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해 0-1로 전반전을 마쳤다.

전반 26분 한국도 좋은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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