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수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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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수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2026년 새해를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전국에서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하며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수원호매실 하나님의 교회는 최근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열고 행복의 메시지를 지역 주민 등에게 전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설립 60주년을 맞은 2024년 11월 1일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로 제정하고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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