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20일 국회의원 및 일반 국민들의 보안 위험 우려에도 런던 도심에 '거대한' 스케일의 새 중국 대사관 건축 승인을 발표했다.
2만 ㎡ 크기의 부지 위에 들어설 새 중국 대사관 건물은 연면적이 5만 5000㎡(1만 1660평)에 달하게 된다.
현재 영국주재 중국 대사관은 런던 여러 건물에 분산되어 있으며 본 대사관 건물은 신 건물의 10분의 1 정도 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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