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교육감 선출 시기를 놓고 양 지역 시도교육감이 분명한 입장차를 드러내 주목된다.
20일 광주·전남 교육통합을 주제로 열린 KBS 광주 생방송 토론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통합교육감 선출 필요성에는 공감대를 나타냈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교육감 선출을, 이정선 광주교육감은 숙의 과정이 필요하다며 신중론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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