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7시 36분께 경북 김천시 어모면 남산리 김천1일반산업단지 코오롱생명과학 공장에서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53명, 장비 25대를 출동시켜 오후 8시 21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작업자들이 직접 불을 끄다가 연기를 흡입했다"며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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