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튠이 세계 무대에서 인공지능(AI) 음악 산업의 미래와 저작권 표준을 논의하는 중심에 선다.
글로벌 음악 업계의 의사 결정권자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한국 스타트업의 전문가가 세션 의장을 맡아 논의를 주도한다는 소식이다.
20일 뉴튠에 따르면 자사 최고 산업 및 권리 책임자(CIRO) 버지니 버거가 오는 2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국제 콘퍼런스 ‘뮤직 앨리 코넥트 2026’의 세션 의장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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