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 34분께 전남 고흥군 한 다시마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6시간 39분만인 오후 8시 13분께 완전 진화했다.
공장 내부에 쌓여있는 적치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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