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이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놓고 논쟁을 벌이는 가운데 마이크 존슨(공화·루이지애나) 미국 연방 하원 의장이 20일(현지시간) 영국 의회에서 연설하면서 양국의 우호 관계를 강조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을 방문 중인 존슨 의장은 이날 영국 의회에서 한 연설에서 "(양국은)오늘날 도전에 함께 맞서고 극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존슨 의장을 초청한 린지 호일 영국 하원 의장은 이날 의회에서 존슨 의장을 소개하면서 보스턴 차 사건을 거론하며 농담했고 회의장에선 웃음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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