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이겼는데...안세영-왕즈이 랭킹 포인트 차는 그대로?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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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이겼는데...안세영-왕즈이 랭킹 포인트 차는 그대로? 이유가 있다

올해 출전한 두 대회(말레이시아·인도 오픈) 모두 우승한 안세영은 11만 7270점을 유지하며 1위를 지켰다.

안세영의 랭킹 포인트가 그대로인 이유는 지난해(2025) 인도 오픈 우승 포인트(1만 1000점)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지만, 올해도 인도 오픈에서 우승하며 1점 1000점을 다시 획득한 덕분이다.

이런 BWF 랭킹 산정 방식으로 인해 안세영은 지난해 월드투어 파이널스를 포함해 3연속 랭킹 2위 왕즈이(중국)을 결승전에서 꺾고도, 랭킹 포인트를 더 벌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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