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라모스를 포함한 레알 전∙현직 선수들이 아프리카네이션스컵(AFCON)에서 실축한 브라힘 디아즈를 격려했다.
디아즈가 PK를 성공시켰다면 경기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었기에, 그의 실축은 더욱 치명적이었다.
실축 직후 머리를 감싸쥐며 눈물을 흘렸던 디아즈는 AFCON 득점왕을 수상하면서도 웃지 못했고, 경기 후 SNS를 통해 “영혼이 찢어진 것 같다”며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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