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번 회담은 2025년 11월 우리 대통령의 튀르키예 국빈 방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원전·방산·바이오·인프라 등 주요 성과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튀르키예 외무부 관계자는 "시노프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를 비롯해 원자력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기회가 논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 장관은 22일 튀르키예 방문을 마치고 벨기에로 이동,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와 제2차 한-EU 외교장관 전략대화를 개최한다고 이 부대변인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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