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신임 유소년 디렉터로 최재영 디렉터를 선임했다.
2024년 K리그 U17 챔피언십 우승,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우승, 2025년 K리그 U18 챔피언십 준우승, 문체부장관배 준우승 등 굵직한 결과를 내며 2025시즌까지 대건고를 이끌던 그는 2026시즌을 앞두고 안양의 유소년 디렉터로 합류하게 됐다.
최재영 유소년 디렉터는 “FC안양의 유소년 시스템을 통해 선수들이 축구 선수 이전에 올바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구단의 철학과 지역 정체성이 유소년 팀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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