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갈등 속 中TCL-日소니 TV 합작사 신설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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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갈등 속 中TCL-日소니 TV 합작사 신설 합의

소니의 TV 등 홈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승계할 합작사 지분은 TCL이 51%이고 소니는 49%다.

양사는 올해 3월 말까지 최종 계약을 맺기 위한 추가 협의를 벌일 예정이며 TV와 홈오디오의 개발·제조·판매를 맡을 신설법인의 사업을 내년 4월 개시할 계획이다.

신설 법인은 기존 소니의 TV 브랜드인 '소니'나 '브라비아'를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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