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지난 17일 발효한 '공해 해양생물다양성 협정(BBNJ 협정)'의 사무국을 중국 남부 푸젠성 샤먼에 유치하겠다고 신청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레브리핑에서 "BBNJ 협정의 목정과 목표를 실현하고 국제사회의 전체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중국은 협정 사무국을 중국 샤먼에 설립하기로 결정했다"며 "지난 16일 관련 결정을 유엔(UN) 사무총장에게 통보했다"고 밝혔다.
궈 대변인은 이번 협정에 대해 "유엔 틀 내에서 이정표의 의미가 있는 국제 조약"이라며 "협정의 첫 번째 서명국이자 체약국으로서 중국은 협정 발효를 환영하고 축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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