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깡패'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와 4월1일 사상 첫 대결 확정!…16강 가능성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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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깡패'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와 4월1일 사상 첫 대결 확정!…16강 가능성 점검한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불과 3달 앞두고 유럽 원정 2연전을 치르는 가운데 첫 상대팀이 공개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4월 1일(한국시간)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A매치를 치를 예정이다.

클린스만이 성적 부진 등을 이유로 경질된 이후 2024년 7월 홍명보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는데, 이번 오스트리아전은 홍명보호 출범 이후 치르는 첫 유럽 원정 2연전 중 한 경기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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