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전북 떠나 英 2부 챔피언십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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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 전북 떠나 英 2부 챔피언십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이적

공격수 전진우(27)가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를 떠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했다.

2018년 수원 삼성에서 프로 데뷔한 전진우는 지난해 7월 전북에 합류해 팀의 잔류를 도운 뒤 2025시즌 K리그1에서 16골로 득점 랭킹 2위에 올라 전북의 시즌 더블(K리그1+코리아컵) 우승에 이바지했다.

전진우가 뛰게 될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현재 잉글랜드 2부리그인 챔피언십 24개 팀 중 23위에 머물며 강등권 사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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