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육용오리 농장서 올겨울 37번째 고병원성 AI…"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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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육용오리 농장서 올겨울 37번째 고병원성 AI…"방역 강화"

전남 곡성군 육용오리 농장에서 올겨울 37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면서, 정부가 방역관리 강화에 나섰다.

육용오리 농장에서는 6번째 발생에 해당한다.

발생농장 방역대(~10㎞) 내 가금농장 21호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전국 철새도래지·소하천·저수지 주변 도로 및 가금농장 진입로 등에 대해서도 집중 소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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