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美, '가자 평화위' 초청"…'참여'는 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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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美, '가자 평화위' 초청"…'참여'는 함구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후 가자지구 운영을 위해 추진하는 평화위원회에 초청됐음을 밝히면서도 참여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의 가자 평화위원회 초청과 관련해 "중국은 이미 미국의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자신이 초대 의장직을 맡는 이 위원회에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연합(EU), 프랑스, 독일, 호주, 캐나다, 아르헨티나, 이스라엘 등 60여개국을 초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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