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전남 곡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추가 발생 방지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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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전남 곡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추가 발생 방지에 총력

이번 발생은 1월 19일 전남 곡성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정기예찰 검사 과정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공통항원이 확인되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월 20일(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로 확진된 사례이다.

첫째, 이번 발생 오리농장 방역지역(~10km) 내 가금농장(21호)에 일대일 전담관을 지정·배치하여 특별 관리하고, 발생 계열사 오리농장(60호)에 대한 정밀검사(1.21~1.28)와 방역점검(1.21~2.4)을 실시한다.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전남도는 신규 시·군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만큼 방역 지역 등 주변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이동통제, 소독, 검사 등 방역 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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