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기부로 마음을 전했고 지금은 기부와 자원봉사를 함께하며 삶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현장에서 활동하다 보면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체감한다.
해마다 10만명이 넘는 시민이 자원봉사 현장에서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지만 봉사의 빈자리는 여전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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