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베테랑 투수 김진성(41)과 김강률(38)이 스프링캠프를 떠나지 않고 국내에 남아 훈련한다.
애리조나 캠프 명단에 김진성과 김강률의 이름은 빠져 있다.
국내서 훈련하고 싶다는 선수 의사를 구단이 받아들여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스타] 이미 홈런 커리어 하이 전민재, '10홈런 유격수' 진화 예고
터미네이터 101서 모델 변경? 턱선 살아난 안현민은 '친구'와 '단장님'께 감사했다 [IS 피플]
[IS 광주] 1군 엔트리에 있지만 기용은 어렵다? '상무 지원' 정해영·한재승 16일 LG전 출전 물음표
‘충주맨’ 김선태, 퇴사 4개월 만에 친정 복귀.. 충주시 채널 깜짝 등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