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베테랑 투수 김진성(41)과 김강률(38)이 스프링캠프를 떠나지 않고 국내에 남아 훈련한다.
애리조나 캠프 명단에 김진성과 김강률의 이름은 빠져 있다.
국내서 훈련하고 싶다는 선수 의사를 구단이 받아들여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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