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이판 전지훈련은 사실상 예비 엔트리 격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외야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구자욱과 안현민, 수비상을 받은 박해민과 통산 출루율 1위(0.428) 홍창기, 지난해 가을야구에서 맹활약한 문현빈까지 면면이 화려하다.
사이판 캠프 외야수 5명이 모두 승선할 가능성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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