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과 경쟁 때 '신천지' 의혹 제기했던 홍준표 "유사종교 밀착 없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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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과 경쟁 때 '신천지' 의혹 제기했던 홍준표 "유사종교 밀착 없어져야"

그는 "이미 지나간 억울함에 대한 분풀이일 뿐이지만, 그래도 정당이 유사 종교와 밀착해 자행되는 당내 사기 경선, 반민주주의는 이 땅에서 영원히 없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전 시장이 주장하는 '통일교 책임당원 잠입' 의혹은 지난 2023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측이 '친윤석열계' 후보를 당 대표로 밀기 위해 교인들을 집단 입당시켰다는 내용으로 지난해 김건희 특검팀이 인지해 수사 대상이 됐다.

이에 더해 '신천지 책임당원 잠입' 의혹은 2021년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때 신천지 신도 약 10만 명이 책임당원으로 가입해 윤석열 당시 후보를 도왔다는 내용으로 홍 전 시장이 제기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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