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공해(公海) 해양생물다양성(BBNJ) 협정' 사무국의 푸젠성 샤먼(廈門) 유치 도전을 공식화했다.
궈 대변인은 "협정의 취지와 목표 실현을 촉진하고 국제 사회의 전체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중국은 협정 사무국을 중국 샤먼에 설치하는 것을 신청하기로 결정했으며, 16일에 이 결정을 유엔 사무국에 통지했다"고 밝혔다.
그는 "샤먼은 해양 국제 협력의 중요 허브로서 해양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는 협정의 취지·목표와 매우 부합한다"라며 "샤먼이 협정 사무국의 가장 이상적인 유치 도시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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