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우울증 갤러리'를 통해 만났던 10대 여학생들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주범인 20대 남성에게 징역 8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미성년자 의제 강간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됐던 공범 B(28)씨의 상고도 기각해 원심에서 내려진 징역 7년 판결을 확정했다.
A씨는 미성년자 3명, B씨는 미성년자 2명을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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