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과거 지지했던 英 차고스제도 주권 모리셔스 이양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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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과거 지지했던 英 차고스제도 주권 모리셔스 이양 비난

영국 정부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전에는 지지했던 인도양의 외딴 섬 차고스 제도의 주권 이양을 비난하자 모리셔스에 차고스 제도의 주권을 넘기기로 한 결정을 옹호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 소셜에 "충격적이게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우리 동맹국 영국이 현재 중요한 미군기지가 있는 디에고 가르시아 섬을 아무 이유도 없이 모리셔스에 양도할 계획"이라며, "중국과 러시아가 이처럼 완전한 나약함를 알아차렸음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게시했다.

영국과 모리셔스는 지난해 5월 모리셔스에 디에고 가르시아 섬에 대한 주권을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지만, 영국은 미국 기지가 있는 디에고 가르시아를 최소 99년 동안 임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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