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7월 출시 예정인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3년 이상 장기 투자하면 투자금액의 최대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소득공제는 종합한도를 2500만원으로 두고 투자금액에 따라 공제율을 달리 적용한다.
펀드 투자로 발생한 배당소득은 투자일로부터 5년 동안 9% 분리과세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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