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공동주택, 올해 4,740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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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동주택, 올해 4,740호 공급

올해 행복도시에는 집현동(4-2생활권), 합강동(5-1생활권), 다솜동(5-2생활권) 3개 생활권에 총 4,740호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며, 공급물량 중 분양주택 4,225호, 임대주택 515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5생활권의 본격적인 조성에 맞춰 합강동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선도지구와 다솜동에 분양주택이 집중 공급되며, 공급 예정 물량은 다음과 같다.

안석환 도시계획국장은 “행복도시에는 앞으로 6만호 이상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으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및 국회 세종의사당 등 추가 이전에 따른 주택수요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장기 주택 공급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나아가겠다”며, “세종시와 함께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통해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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