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통계 매체는 손흥민(LAFC) 등 주축 선수의 이탈을 메우지 못한 탓이라 진단했다.
매체는 올 시즌 토트넘을 두고 “프랭크 감독이 부임 1년도 채 되지 않아 경질돼야 하는지에 대해선 분명 논쟁의 여지가 있다”면서 “그의 전술이나 선수 기용을 마음에 들어 하는 팬은 많지 않지만, 많은 이들은 프랭크 감독이 ‘가장 약한’ 스쿼드를 맡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려 한다”라고 진단했다.
지난 2020년 1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감독이 떠난 뒤 토트넘의 시장 가치는 9억 6600만 유로(약 1조 6700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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