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일 가상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율 제한 규정을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에 당장 포함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해부터 정부에 디지털자산 입법안을 제출할 것을 여러 차례 요구했으나 아직 받아보지 못했다고 밝히며 "더는 정부의 법안을 기다리고만 있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회의 배경을 설명했다.
TF는 이날 회의에서 의원들이 발의한 5개 법안의 쟁점을 정리·검토했으며 오는 27일 2차 회의를 열어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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