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역 초등학교 인근에서 40년 가까이 운영돼 온 대형 안마시술소가 경찰에 적발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서울경찰청 풍속범죄수사팀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는 50대 업주 A씨와 직원, 성매매에 가담한 남녀 등 10명을 지난 14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단속 과정에서 성매매에 사용된 침대 10개와 휴대전화 7대, 현금과 장부 등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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