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재 인천공항 사장 “대통령실, 불법 인사 개입···차라리 날 해임하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학재 인천공항 사장 “대통령실, 불법 인사 개입···차라리 날 해임하라”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대통령실이 국토교통부를 통해 공사 인사에 부당하게 개입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이어 “올해 1월 1일자 정기 인사를 앞두고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대통령실의 뜻이라며 신임 기관장이 올 때까지 인사를 시행하지 말라는 지속적인 압력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공기업의 인사권은 법률로 사장에게 주어져 있으며, 정기 인사는 구성원들이 가장 기대하고 기다리는 조직의 중요한 이벤트”라며 “필수적인 정기 인사를 사장 퇴진의 수단으로 삼는 것은 명백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