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포워드 지미 버틀러가 경기 중 오른쪽 무릎을 다쳐 시즌 아웃 위기에 몰렸다.
경기 중 무릎 부상을 당해 쓰러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간판스타 지미 버틀러.
부상 직후 버틀러를 부축해 라커룸으로 데려간 팀동료 버디 힐드는 “코트를 떠날 때도 버틀러의 정신 상태는 좋았다”며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그는 이를 받아들이고 빠르게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버틀러의 부상 정도가 심할 경우 골든스테이트의 선수 로테이션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커 감독은 벼틀러의 부상 이후 “조너선 쿠밍가의 출전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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