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출범을 위해 세계 각국 정상을 초청한 가운데 중국측도 참석을 요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AFP)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가자 평화위와 관련해 “중국은 이미 미국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국 사회과학원의 루샹 연구원은 GT에 “평화위의 근본적 의도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사회에 대한 장기 통제권을 확보해 가자지구 전후 재건에 영향을 미치려는 것”이라며 “미국 정부는 현재 다른 국가에 대해 이러한 방식으로 도전할 영향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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