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겸 방송인 슬리피가 절친 딘딘의 결혼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이용진이 "딘딘에게 누가 더 선물을 많이 해줬냐"고 묻자, 슬리피는 "나는 해준게 거의 없다.싼 것만 있다"며 겸손한 답을 내놨다 이어 이용진이 "딘딘이 결혼하면 축의금을 얼마나 낼 거냐"고 묻자, 슬리피는 솔직하게 "솔직히 안 했으면 좋겠다.요즘 혼자 사는 사람 많지 않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딘딘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서 슬리피 결혼식 당시 자신이 낸 축의금 금액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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