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근 2년 연속 꼴찌라는 불명예 기록을 세웠다.
20일 국민권익위원회의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 따르면 소진공은 전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종합청렴도 4등급을 받아 56개 공직유관단체Ⅱ(준정부기관)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분류됐다.
전체 450개 기관의 종합청렴도 평균 점수는 81.0점으로 전년보다 0.7점 올랐고, 특히 소진공이 속한 공직유관단체Ⅱ(56개) 유형에서는 14곳이 전년 대비 종합청렴도 등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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