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가수 송가인이 소속 기획사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논란과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송가인(사진=제이지스타)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16일 송가인 소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와 해당 법인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A씨는 사내이사로 등록된 송가인의 친오빠 조모씨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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