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포함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주요 쟁점을 정리하고, 2월 초 최종 법안을 발의할 계획이다.
TF는 20일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소속 의원들이 각각 발의한 5개 법안을 단일 법안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위원장은 “간사 간 협의를 거쳐 2월 중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열리더라도, 논의가 몇 차례에 걸쳐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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