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치적으로 강한 보수적 성향을 띄며 각종 거리 집회에 적극 참여하는 '아스팔트 청년들'의 실체가 '사회에 대한 소수의 분노 표출'에 가깝다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된다.
청년세대의 취업·결혼·출산에 대한 남녀 간 인식 차이, 과거 정부 여성배려 정책에 대한 평가 차이, 사회 경험이 충분히 쌓인 40대 이후의 생각 변화 등이 주장의 근거로 지목됐다.
당시 한 매체가 전국 만 18~20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남성 응답자 중 65.3%가 '문재인정부는 여성만 챙긴다는 주장에 동의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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