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회의를 계기로 그린란드 관련 회의를 갖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는 국가 안보와 세계 안보를 위해 반드시 확보해야 할 지역이다.이 점에 모두가 동의한다"며 "미국은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이며, 전 세계에 평화를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강대국"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추진에 덴마크와 유럽 7개국은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이들 국가에 보복 관세 10%를 부과하겠다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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