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이 ‘국가공인1호 테러’로 지정되자 경찰이 수사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진실 규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지난 2024년 1월 2일 발생한 이 대통령의 부산 가덕도 신공항 피습 사건을 국가 공인 1호 테러로 지정했다.
해당 사건 가해자는 현재 징역 15년형이 확정돼 수감 중이지만, 테러 지정에 따라 이외 행위나 배후 등을 대상으로 한 수사가 가능해지고 이 대통령에 대한 특별위로금 지급도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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