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의 지형을 확장하며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그려가는 한국 작가 4인.
2012년 출범한 ‘ 올해의 작가상 ‘은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연례 프로젝트이자 동시대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수상 제도입니다.
네 명의 작가는 회화, 영상, 사진, 조각 등 서로 다른 매체를 기반으로 작업하면서도, 동시대의 감각을 예민하게 포착하고 예술의 경계를 확장한다는 점에서 연결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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