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의사당 돌 캐던 곳… 지하 120m 깎아 만든 ‘지하도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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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국회의사당 돌 캐던 곳… 지하 120m 깎아 만든 ‘지하도시’ 정체

익산은 미륵산 줄기인 낭산 일대를 중심으로 화강암이 집중 분포한 지역으로, 이곳에서 채석된 황등석은 포천석·거창석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대 화강암인 ‘익산석’으로 불리며 전국적으로 사용되곤 했다.

청와대 영빈관, 국회의사당, 독립기념관, 익산 미륵사지 석탑, 왕궁리 오층석탑 등 국가 주요 건축물의 주재료로 쓰이기도 했다.

황등석산은 과거 일반 출입이 통제된 산업 현장이었으나, 지난해 황등석산 문화예술공원 제1전망대가 문을 열면서 지하 80~120m 아래의 채석 현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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