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에서 컴백한다.
20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는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숭례문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 안건을 심의해 조건부 가결했다.
방탄소년단 측은 경복궁과 광화문 등에서 컴백을 위한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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