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오는 3월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 확정될 '제15차 5개년 계획' 등에 대한 의견 수렴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리 총리는 전날 베이징에서 전문가와 기업가, 교육·과학·문화·보건·체육 등 분야 대표들과 좌담회를 열고 정부 업무보고와 15차 5개년 계획 초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제안을 들었다.
리 총리는 좌담회에서 "올해는 15차 5개년 계획을 시작하는 해로 외부 정세는 여전히 복잡다변하고 불확실하며 예측하기 어려운 요인이 증가하고 있다"며 "경제 발전에는 오랜 문제와 새로운 도전 과제가 적지 않다"고 전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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