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불법 프로그램(매크로)를 사용한 '아이온2' 이용자 7명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한 라이브 방송과 공지사항을 통해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에 대한 대응 결과 및 추가 조치 계획을 공유하고,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지속적으로 안내했다.
현재도 불법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계정을 모니터링 및 분석 중이며, 확인되는 계정 및 이용자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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