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과 경찰이 캄보디아 스캠단지를 집중 단속해 취업 사기 피해자를 구출한 가운데 최근까지도 고수익 미끼에 속아 동남아로 출국하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국정원) 국정원은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연이은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적발·검거 보도에도 불구하고 2030 청년층이 여전히 해외 범죄조직의 고수익 취업 제안 등에 속아 동남아로 출국하는 사례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정원이 20일 공개한 캄보디아 몬돌끼리주 스캠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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