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오는 22일(목)부터 3월 7일(토)까지 총 45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라고 알렸다.
이번 캠프에는 설종진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2명과 선수 48명 등 총 60명이 참가한다.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기본기를 다지고, 중신브라더스, 타이강호크스 등 대만 프로야구팀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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