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스버그, 이제 청량음료 회사?…"맥주 매출 비중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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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버그, 이제 청량음료 회사?…"맥주 매출 비중 뚝"

18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진 덴마크의 맥주회사 칼스버그 전체 매출에서 '핵심 맥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절반 아래로 떨어졌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해에는 영국의 청량음료 업체 브리트빅을 인수했으며 청량음료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에 육박한다고 FT는 전했다.

아룹-안데르센 CEO는 그러나 "칼스버그는 본질적으로 양조회사"라면서 앞으로도 맥주를 핵심 사업으로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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